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본경선 후보들은 1일 SBS목동 스튜디오에서 열린 본경선 2차 TV토론회에서 출마 이유와 도지사 당선시 첫 행정 조치를 놓고 각각 차별화된 비전을 제시했다.
김동연 후보는 경제 위기 대응을 전면에 내세우며 “누구보다 경제를 잘 아는 경제 일꾼”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정부의 추경에 이어 경기도에서도 비상 경제 조치가 절실하다”며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역량이 필요하다.경제는 저 김동연”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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