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뷔 29년 만에 첫 출연…넷플릭스의 아들과 호흡 1일 넷플릭스는 오리지널 시리즈 '롱 베케이션'의 제작을 확정하면서 동시에 추영우와 이세영의 캐스팅 소식을 알렸다.
'롱 베케이션'은 사랑을 모르는 악마 3375번(추영우 분)과 생활력 만렙 호텔 직원 이들판(이세영)이 만나, 서로의 세계를 뒤흔드는 휴먼 로맨스 시리즈.
주연인 추영우가 이미 '중증외상센터', '광장'을 통해 넷플릭스의 아들로 등극한 것과는 달리 이세영은 이번 작품을 통해 처음으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에 출연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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