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가 사상 최초로 월드컵 원정대회 16강에 갈 수 있다는 예측이 등장했다.
데이터를 기반으로 각종 축구대회에서의 확률을 예측하고 전망을 내놓는 매체 '풋볼 미츠 데이터'가 한국의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2위를 예상을 내놨다.
전날까지만 해도 22위 한국보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이 하나 높은 21위 덴마크가 유럽 예선 플레이오프를 통과할 것으로 보고 한국을 A조 3위로 예측했으나 덴마크가 체코에 승부차기 끝에 패하고 탈락하면서 A조 판도가 뒤바뀌었음을 알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