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의회(이하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김길영 위원장(국민의힘)은 27일 서울시청 태평홀에서 개최된 ‘2026 제1회 서울시 명예시민 네트워킹 데이’에 참석해 서울시 명예시민과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 외국인 명예시민 간 네트워크를 활성화하고 협력기반 강화를 위해 마련된 자리로 올해 4회에 걸쳐 나눠 치뤄질 예정이며 오늘 이자리에는 2019~2025년도 역대 서울시 명예시민 32명이 참석했다.
서울시는 문화·예술·경제·외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서울 발전에 기여한 외국인을 ‘서울시 명예시민’으로 선정하고 있으며 1958년부터 현재까지 100개국 968명의 인사가 서울시 명예시민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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