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감독은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정규시즌 2차전을 앞두고 "지금 카스트로가 다 이끈다"고 운을 뗀 뒤 "(김)도영이 앞에 누구를 배치할지 그게 가장 고민이었는데, 짝꿍을 잘 찾은 것 같다"고 밝혔다.
미국 메이저리그(MLB)에서 6시즌 동안 통산 450경기 1406타수 391안타 타율 0.278, 16홈런, 156타점, 7도루, 출루율 0.303, 장타율 0.366을 올렸고, 마이너리그에서는 통산 10시즌 동안 808경기 2969타수 835안타 타율 0.281, 36홈런, 289타점, 117도루, 출루율 0.314, 장타율 0.370을 기록했다.
카스트로는 시범경기에서 34타수 8안타 타율 0.235, 5타점, 출루율 0.278, 장타율 0.235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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