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대 대전한방병원이 1982년 개원 이래 44주년을 맞아 3월 30일 기념식을 갖고 있다.
1982년 개원 이래 44년간 지역민의 건강을 지켜온 대전대 대전한방병원은 한방 의료의 표준을 제시하는 의료기관으로 성장했다.
박양춘 병원장은 기념사를 통해 "오늘의 성장은 지난 44년간 병원을 믿고 찾아주신 지역민과 맡은바 소임을 다해준 교직원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환자 안전과 의료 질 향상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환자 중심의 의료 문화를 선도하는 한의학 현대화의 중심 병원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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