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장관, 농어촌 기본소득으로 현장 변화가 시작됨을 체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농식품부 장관, 농어촌 기본소득으로 현장 변화가 시작됨을 체감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4월 1일, 충북 옥천군 안남면에 위치한 협동조합 운영 판매장에서 현장 간담회를 열어 농어촌 기본소득 사용현황과 최근 지역상권의 변화 사례를 점검하고, 인근 가맹점을 방문하여 주민들을 비롯한 관계자들의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간담회 이후 송 장관은 기본소득을 계기로 새롭게 영업을 시작한 보리밥집과 유정란 판매업소를 돌아보며 기본소득을 통한 면 지역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는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농식품부 송미령 장관은 “농어촌 기본소득으로 인한 현장 변화가 시작되고 있음을 체감했다며 시범사업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서는 주민을 비롯한 지역공동체의 적극적인 협업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으며, “주민이 단순한 지원대상이 아니라 공동체 활동을 통해 농어촌 지역을 유지하고 지키는 핵심 주체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사회연대경제를 활성화하고, 주민이 필요로 하는 서비스가 제공되어 사용처 부족 문제도 해소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의지를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와이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