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약' 아까워도 버리세요"...세균 번식에 실명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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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약' 아까워도 버리세요"...세균 번식에 실명 위험

특히 세균성 감염에 쓰는 테트라사이클린 계열 항생제는 오래될 경우 '무수테트라사이클린'으로 변하는데 이 성분은 '판코니 증후군'이라는 희소 신장 질환을 일으킬 수 있다.

특히 시럽이나 점안제 등은 개봉 후 세균이 번식하기 쉬워 이 상태에서 약을 사용할 경우 세균이 눈이나 귀, 소화기관으로 들어가 감염을 일으킬 수 있다.

처방받은 항생제를 끝까지 복용하지 않고 남겨뒀다가 다른 감염에 쓰는 경우도 적지 않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센머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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