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이라크 내무부는 여성 기자가 수도 바그다드에서 납치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라크 내무부는 해당 기자의 국적은 밝히지 않은 채 납치 용의자 1명을 체포했으며, 납치된 기자를 구출하기 위한 노력을 진행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사우디아라비아의 국영방송 알아라비야는 1일(현지시간) 납치 순간이 담긴 CCTV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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