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홍죽일반산업단지 내 가죽피혁 제조공장 화재가 25시간 만에 마무리됐다.
1일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49분께 발생한 A공장 화재는 이날 오후 4시45분께 완전 진화됐다.
지난달 31일 양주시 백석읍 홍죽리 홍죽일반산업단지 내 가죽 제조공장에서 “공장 내 폭발이 발생했다”는 내용의 신고가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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