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럽게 길거리에 쓰러진 노인이 주변 시민들의 도움으로 살아나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그는 재빨리 노인을 눕혀 심폐소생술을 실시했는데 사전에 관련 교육을 받아놓은 것이 큰 도움이 됐다.
장비를 챙겨 나가겠다는 대원들을 뒤로한 채 다시 현장으로 돌아온 고 소방위는 학교지킴이로부터 심폐소생술을 이어받아 119 구급대가 올 때까지 심폐소생술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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