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전역에 설치된 약 12만 대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을 통합 분석해 실종자와 범죄 용의자를 신속히 찾아내는 인공지능(AI) 기반 영상 분석 시스템이 올해 전면 구축된다.
기존에는 관제요원이 수 시간 동안 영상을 일일이 확인해야 했지만, AI 분석을 활용하면 100시간 분량의 영상도 10분 이내에 분석이 가능하다.
전 자치구 구축이 마무리되면 행정구 경계를 넘어 이동하는 실종자에 대해서도 서울 전역 CCTV를 대상으로 한 광역 단위 추적이 가능해져 수색 효율이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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