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초중고교 학급에 스마트폰 보관함 구입비 지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동대문구, 초중고교 학급에 스마트폰 보관함 구입비 지원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학생들이 수업 시간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역 초·중·고교를 대상으로 스마트폰 보관함 구입비 지원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구는 약 1억1천만원의 교육경비보조금을 들여 약 1천110학급에 학급당 10만원 내외의 보관함 구입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필형 구청장은 "스마트폰 보관함 지원은 아이들이 디지털 환경의 영향을 줄이고 배움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학습에 몰입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