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구청장 이순희)는 전통시장 활성화와 이용객 편의를 높이를 위해 추진 중인 '수유재래시장 고객지원센터 건립 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1일 밝혔다.
총사업비 41억6천만원이 투입되는 고객지원센터는 수유동 53-25 일대에 지상 1∼4층 규모의 복합 지원시설로 조성된다.
배송지원센터와 상인 교육·회의 공간, 고객 휴게 및 문화 공간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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