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배경 구직자 직업교육과정’에 참여한 그는 4개월, 총 600시간의 교육을 통해 전기 3D 모델링 기반 설계 역량을 익혔다.
박 씨는 “교육과정을 통해 배운 한국어와 전기 기술이 나만의 강력한 무기가 됐다”며 “명확한 목표 아래 준비하면 충분히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고 말했다.
해당 과정은 3~6개월간 진행되는 집중형 프로그램으로, 전공 기술(약 350시간)과 한국어·한국문화 등 비전공 교육(약 250시간)을 결합한 총 600시간 규모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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