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2025-2026시즌 V리그 일정을 마친 아시아 쿼터와 외국인 선수들이 속속 출국하고 있다.
자스티스는 올 시즌 정규리그 35경기(139세트)에 나서서 466점(경기당 평균 13.3점)을 올렸고, 수비에서도 안정감 있는 모습을 보였다.
강성형 현대건설 감독은 자스티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봐야 하겠지만 팀과 맞는 선수여서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며 재계약 가능성을 열어둔 반면 카리에 대해선 "내년에는 어려울 것 같다"는 입장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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