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였던 지난 시즌(당시 KIA 타이거즈) 133경기에 출전해 타율 0.307, 24홈런, 86타점, 출루율 0.399를 기록하며 경쟁력을 입증했다.
삼성 최형우가 3월 28일 대구 롯데전서 역대 최고령 안타를 기록한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지금의 추세라면 홈런까지 포함해 타격 부문 최고령 기록은 모두 최형우의 차지가 될 것이 유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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