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과감한 주루로 진루를 시도했지만 성공하지 못했다.
이정후는 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원정 경기에 6번 타자·우익수로 출전했다.
이정후는 샌프란시스코가 4-0으로 앞선 3회 두 번째 타석에서는 내야 땅볼로 물러났지만, 샌디에이고가 3득점하며 1점 차로 추격을 허용한 5회 3번째 타석에서는 바뀐 좌완 투수이자 KBO리그에서 뛰었던 카일 하트를 상대로 우익 선상 2루타를 때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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