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억 외인도, 김도영도 터졌다...'타순 고민 해결' KIA, 이제 김호령만 깨어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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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억 외인도, 김도영도 터졌다...'타순 고민 해결' KIA, 이제 김호령만 깨어나면 된다

KIA 타이거즈가 타순에 대한 고민을 어느 정도 해결한 가운데, 시즌 초반 활발한 공격력을 보여주고 있다.

시범경기 기간 라인업에 크고 작은 변화를 줬던 이범호 KIA 감독은 2번 카스트로~3번 김도영~4번 나성범~5번 김선빈으로 시즌을 시작했다.

카스트로(0.538), 김도영(0.417), 김선빈(0.455)이 개막 3경기에서 4할 이상의 타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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