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언론이 5년 만의 메이저리그 복귀 등판에서 부상을 당한 코디 폰세(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소식을 비중 있게 다뤘다.
폰세는 지난 3월 31일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의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 경기에 선발등판, 2⅓이닝 1피안타 1볼넷 3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지난해 KBO리그 한화에서 29경기 180⅔이닝 17승1패 평균자책점 1.89, 252탈삼진으로 펄펄 날면서 선수 커리어 최고의 활약을 펼치고 메이저리그로 리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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