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정부가 지속 ‘산재와의 전쟁’을 선포하며 강경 대응 기조를 이어왔음에도 2022년 통계 집계 이후 처음으로 3년 만에 증가세로 전환됐다.
유형별로는 ‘떨어짐’ 사고가 249명(41.2%)으로 여전히 가장 큰 비중을 보였다.
고용노동부 관계자는 “사고사망자 수를 감소 추세로 전환하기 위해 작은 사업장 등산재 취약 분야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며 “올해에는 반드시 산재 사망사고를 감축시켜 국민들이 안전한 일터로의 변화와 성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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