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병원성 AI 특별방역 15일까지 연장…7개 시도 '심각'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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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원성 AI 특별방역 15일까지 연장…7개 시도 '심각' 유지

이에 중수본은 전국적인 고병원성 AI 특별방역 대책 기간을 보름 더 연장하고 경기·충남·충북·경북·전북·전남·세종 등 7개 시도는 '심각' 단계를 유지해 출입 통제 등 강화한 방역 조치를 지속한다.

이번 동절기 우리나라에서는 예년보다 한 달 이상 이른 지난해 9월 12일 첫 발생이 확인됐으며 야생조류 고병원성 AI 검출 건수와 지역이 늘어 감염 위험이 커졌다.

중수본은 아프리카돼지열병 재발 방지를 위해 농장·도축장·사료제조 단계의 방역관리 강화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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