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관내 13개 요양기관에서 종사자 27명이 참여하였으며 구강위생용품의 올바른 사용법과 구강관리 실습 위주로 진행됐다.
북부보건센터는 이번 교육에 이어 참여 기관 중 2개소를 선정하여 입소자를 대상으로 구강검사 및 맞춤형 구강관리 프로그램을 추진 할 예정이다.
북부보건센터 관계자는 "요양시설 종사자의 구강관리 역량 강화는 곧 입소자의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진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관과 협력해 지속적인 구강건강 지원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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