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인간문화재로 지정된 60대 남성이 조교를 스토킹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부산시 인간문화재인 A씨는 최근 수년간 조교인 50대 여성에게 상습적으로 전화해 성적 수치심을 주는 발언을 하거나 술에 취해 욕설한 혐의 등을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스토킹 관련 법률 위반을 적용해 지난 2월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다"면서 "사건과 관련해 자세한 내용을 공개할 수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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