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수출입은행, 중동전쟁 피해기업 '10조 정책금융' 집행 상황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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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수출입은행, 중동전쟁 피해기업 '10조 정책금융' 집행 상황 점검

재정경제부가27일 수출입은행(수은)과 중동전쟁 대응 정책금융 점검회의를 개최해 10조 규모의 정책금융 신속집행 상황을점검했다.

회의에서는 수은이 중동전쟁으로 직·간접 피해를 입은 우리 기업에 제공 중인 '위기대응 특별프로그램'의 집행 상황을 점검하고,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최근 수은은 중동전쟁 피해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위기대응 특별프로그램'규모를 7조 원에서 10조 원으로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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