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포인트, 장은영 前 VC 대표 영입…딥테크 기술사업화 ‘전면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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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포인트, 장은영 前 VC 대표 영입…딥테크 기술사업화 ‘전면 강화’

국내 대표 딥테크 액셀러레이터 블루포인트파트너스가 기술사업화 역량 강화를 위한 조직 개편과 함께 외부 전문가 영입에 나섰다.

블루포인트는 1일 장은영 전 라이트하우스컴바인인베스트 대표를 부대표이사 겸 기술사업화센터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에트리홀딩스에서는 창립 멤버로 참여해 기술사업화 전문기관 기반을 구축했고, 한국과학기술지주에서는 본부장으로서 출연연 기술의 시장 연계와 사업화 성과 확산을 주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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