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고용량 폴더블 가격 인상…원가 부담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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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고용량 폴더블 가격 인상…원가 부담 반영

글로벌 칩셋 가격 상승과 환율 변동 등으로 주요 부품 가격이 오르면서 삼성전자[005930] 스마트폰 일부 고용량 모델의 출고가가 인상됐다.

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날 지난해 7월 출시한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 Z 플립7'과 '갤럭시 Z 폴드7' 512GB 모델의 출고가를 각각 164만3천400원에서 173만8천원으로, 253만7천700원에서 263만2천300원으로 9만4천600원씩 인상했다.

지난해 5월 출시한 '갤럭시 S25 엣지' 512GB 모델도 163만9천원에서 174만9천원으로 11만원 인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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