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아산병원, 긴급치료병상 확충…신종감염병 위기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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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아산병원, 긴급치료병상 확충…신종감염병 위기 대응

강릉아산병원은 신종감염병 위기 상황에 대비하고자 기존 6병상이었던 긴급치료병상(음압격리병상)을 20병상 규모로 확충했다고 1일 밝혔다.

긴급치료병상은 감염병 위기 상황 발생 시 중증 및 준중증 감염병 환자를 격리된 공간에서 안전하게 치료하기 위해 마련된 음압 시설로 이뤄진 병상이다.

평상시 일반병상으로 운영되다가 감염병 위기 상황 시 긴급치료병상으로 전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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