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라오스·태국 잇는 '냉장 철도망' 가동…공급망 결속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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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라오스·태국 잇는 '냉장 철도망' 가동…공급망 결속 속도

중국이 라오스와 태국을 잇는 철도 냉장망 화물 서비스를 본격 가동하며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과의 공급망 결속에 속도를 내고 있다.

1일 중국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 계열의 영자신문 글로벌타임스에 따르면 청두 국제철도항투자발전그룹은 성명을 통해 중국·라오스·태국 간 철도 냉장 운송 서비스가 지난달 30일부터 시작돼 국경 간 과일 운송의 새로운 통로가 열렸다고 밝혔다.

이같은 냉장망은 두리안을 비롯해 중국 내에서 최근 증가하는 동남아시아산 과일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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