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한국프로야구에서 맹활약하고서 빅리그에 복귀한 우완 투수 코디 폰세(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오른쪽 무릎 전방십자인대 부상 진단을 받았다.
존 슈나이더 토론토 감독은 1일 MLB닷컴 등과 인터뷰에서 "새벽 1시까지 폰세와 이야기를 나눴다"며 "첫 등판에서 다쳐서 매우 안타깝다"고 전했다.
5년 만에 빅리그에 복귀한 폰세는 5차례 시범경기에서 평균자책점 0.66을 기록하며 선발 로테이션에 포함됐으나 정규리그 첫 등판 경기에서 불의의 부상으로 쓰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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