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프로배구 KB손해보험의 아웃사이드 히터 임성진과 우리카드의 미들 블로커 이상현 등 10명이 오는 27일 국군체육부대(상무)에 입대한다.
1일 남자부 구단들과 상무에 따르면 임성진, 이상현을 비롯해 세터 이현승(KB손해보험), 세터 김주영, 아포짓 스파이커 구교혁, 리베로 김건희(이상 한국전력), 미들 블로커 손찬홍, 리베로 임성하(이상 현대캐피탈), 아웃사이드 히터 김건우(OK저축은행) 등 프로 선수 9명과 실업 선수 1명을 합쳐 10명이 상무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한다.
이상현은 우리카드의 주축 미들 블로커로 활약하며 32경기에서 212점(경기당 평균 6.7점)을 사냥해 세트당 블로킹 0.598개로 부문 3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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