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프로배구 대한항공의 정지석(31)과 현대캐피탈의 허수봉(28)이 2일 시작하는 2025-2026 V리그 챔피언결정전에서 우승을 놓고 맞붙는다.
주장을 맡은 정지석과 허수봉의 활약에 따라 챔프전 우승 향방도 달라질 전망이다.
레오는 지난 시즌 현대캐피탈의 3관왕(컵대회 우승·정규리그 1위·챔프전 우승)에 앞장선 뒤 챔프전 최우수선수(MVP)로 뽑혔던 영광을 재현하겠다고 벼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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