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가 황석희의 과거 성범죄 전과 논란이 불거진 후 그가 집필한 책도 판매가 중지됐다.
1일 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 등 온라인 서점에서는 황석희의 에세이 ‘오역하는 말들’, ‘번역: 황석희’ 품절된 상태로 확인된다.
최근 황석희의 과거 성범죄 이력이 보도된 후 내려진 초치로, 출판계 역시 ‘손절’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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