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0년부터 추진해 온 1차 계획의 후속으로, 마이스 산업을 활용한 도시의 지속가능성 강화를 위해 글로벌 기준과 지역 여건에 맞춘 장기 로드맵을 수립한 건 전국 지자체 중 고양시가 유일하다.
고양국제박람회재단이 글로벌 지속가능성 도시 협의체(GDSM)와 공동 개발한 이번 계획은 ‘지속가능한 도시 관광·마이스 산업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방문자 경제 활성화에 초점을 맞췄다.
이번 계획엔 지난 1차 때보다 마이스 도시로서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구체적인 ‘액션 플랜’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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