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 전화 응대로 업무 차질이 반복되면서 경찰청이나 소방청은 매년 만우절을 앞두고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 장난 전화로 인한 피해와 처벌 강화를 강조하며 허위 신고 자제를 요청하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만우절 당일의 허위 신고가 늘지는 않았지만, 연중 허위 신고는 지속되고 있다.
이 때문에 소방청의 경우 최근 5년간 허위 신고로 판명된 건에 대해서도 모두 현장 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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