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트리뷰나’는 1일(한국시간) “코나테는 리버풀과 새로운 계약을 미루고 있다.그는 레알 마드리드 이적을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라고 보도했다.
올시즌을 끝으로 코나테와 리버풀의 계약이 끝난다.
코나테는 지난 시즌을 앞두고 레알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은 트렌트 알렉산더-아놀드처럼 재계약을 맺지 않고 자유 계약(FA)으로 리버풀을 떠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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