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1일(한국시간) 오전 3시45분 오스트리아 빈의 에른스트 하펠 경기장에서 유럽의 다크호스 오스트리아와 A매치 친선 경기를 벌인다.
두 나라가 A매치를 갖기는 이번 경기가 사상 처음이다.
골키퍼 김승규(FC도쿄)를 비롯해 김주성(산프레체 히로시마), 김민재(바이에른 뮌헨), 이한범(미트윌란·이상 수비수), 이태석(아우스트리아 빈), 백승호(버밍엄 시티), 김진규(전북 현대), 설영우(츠르베나 즈베즈다·이상 미드필더), 이강인(PSG), 손흥민(LAFC), 이재성(마인츠·이상 공격수)가 선발 출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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