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오프(PO) 상대는 신경 안 씁니다.” 프로농구 원주 DB 포워드 정효근(33· 2m 2㎝)이 한껏 자신감을 드러냈다.
아직 DB가 6강 PO에서 상대할 5~6위 팀은 정해지지 않았지만, 자신감은 넘친다.
정효근은 “팀도, (김주성) 감독님도 시간이 필요했는데, 이제 맞아가는 단계”라며 “PO가 다가오는데, 선수들이 맞춰가고 있는 것들이 잘 맞아떨어졌으면 좋겠다.PO에서 다들 이기려고 집중하면, 상대가 누구든 좋은 경기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낙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