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정부 출범 이후 두 번째인 이번 추경에는 민생지원금 성격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포함됐다.
이번 추경으로 올해 정부 총지출은 26조2,000억 원 증가해 753조1,000억 원이 됐다.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앞서 27일 진행한 추경 상세 브리핑에서 "추경 예산안을 19일 만에 속도감 있게 마련했다"며 "정부는 하루빨리 민생경제의 어려움을 덜어드리고 현 정부가 어렵게 되살린 경기 회복의 불씨가 꺼지지 않도록 신속한 재정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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