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는 31일(한국 시각) 발표된 여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보다 한 계단 상승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김효주는 30일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월윈드 골프 클럽에서 끝난 포드 챔피언십에서 정상에 올랐다.
남자 골프 세계랭킹에선 김시우가 지난주보다 한 계단 내려간 30위로 한국 선수 중 가장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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