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장에게 전화 온다"…이민정, 아들 준후 등교 근황→깜짝 팬심 전했다 (M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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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장에게 전화 온다"…이민정, 아들 준후 등교 근황→깜짝 팬심 전했다 (MJ)

이민정이 '나폴리맛피아' 권성준 셰프의 팬인 아들 준후를 언급했다.

준후는 권성준의 가게에 방문했을 때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다"며 팬심을 드러냈고, 이민정은 놀라며 "너 그렇게 팬이었나.왜 팬이냐"고 질문했다.

권성준은 "준후는 학교 가 있나"라고 물었고, 이민정은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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