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트래블 테크 기업 야놀자가 지난해 창립 이후 처음으로 연 매출 1조원을 돌파했다고 31일 밝혔다.
사업 부문별로 살펴보면, ES 부문은 매출 3526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20.5% 성장했다.
CP 부문은 전 사업 영역에서의 고른 성장세에 힘입어 전년 대비 7.8% 증가한 7237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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