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제2의 도시로 알려진 함부르크 시내에서 늑대가 사람을 무는 사고가 났다.
dpa·AP 통신 등에 따르면 30일 오후(현지시간) 독일 북부 도시 함부르크 중심가 서쪽의 알토나(Altona)역 인근 이케아(IKEA) 매장에서 늑대가 여성의 얼굴을 물어 부상을 입혔다.
독일 야생동물 재단의 늑대 전문가 클라우스 하클랜더(Klaus Hackländer)는 “현재 늑대의 개체수가 매우 많기 때문에 늑대가 정착지나 심지어 도시까지 들어올 가능성이 높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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