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천헌금' 의혹 김병기, 5시간 조사 마쳐 다음 달 2일 차남과 소환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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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천헌금' 의혹 김병기, 5시간 조사 마쳐 다음 달 2일 차남과 소환 가능성

공천헌금 의혹을 받는 김병기 의원은 31일 경찰의 4번째 소환에 응해 5시간가량의 조사를 마치고 귀가했다.

김 의원은 이날 오후 2시부터 6시 30분께까지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에 출석해 뇌물수수 등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차남 특혜 채용 의혹 등에 대한 조사를 진행했다.

이에 경찰은 다음 달 2일 김 의원을 차남과 함께 소환, 조사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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