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 김병기 의원의 각종 의혹을 수사하는 경찰이 김 의원을 4번째로 소환해 5시간 가량 조사했다.
경찰은 다음 달 2일 김 의원을 다시 소환해 조사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김 의원은 지난 11일 3차 소환 당시에도 허리 디스크를 들어 조사 종료를 요청했으며 피의자 신문조서에 날인하지 않고 귀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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