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25개 자치구 부동산중개업 담당 공무원 1명이 평균 294곳의 공인중개사무소를 관리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현장에선 이미 인력 부족이 한계에 달했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또 다른 구청 관계자 역시 "인원은 항상 부족하다"며 "허위매물이나 부동산 관련 민원은 갈수록 늘어나는데 이를 다 지도하고 단속하기엔 직원 수가 따라가지 못한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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