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를 두여달 앞두고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과 공천관리위원들이 일괄 사퇴를 선언했다.
이어 "공관위가 지방선거과 관련해 할 수 있는 일은 거의 마무리됐다"면서도 "시급하게 진행돼야 할 게 재·보궐 선거다.국회의원 재·보선 공천은 지방선거 공관위에서 하는 것과는 다른 차원이라 사퇴를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장 대표는 페이스북을 통해 "이 위원장의 결단을 존중한다"며 "별도의 공관위를 꾸려 신속하게 남은 지방선거와 보궐선거 공천을 진행할 것"이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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