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1위 가상자산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와 2위 거래소 빗썸이 주주총회에서 기업공개(IPO) 추진에 대한 속도 차이를 드러냈다.
이날 주총에서 두나무 오경석 대표는 네이버파이낸셜과 합병이 마무리되면 상장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빗썸은 IPO 시기를 당장 시급한 내부통제 강화 이후 시점인 오는 2028년에 추진할 계획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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