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그루가 쌍둥이 육아의 현실을 알렸다.
제작진은 "왜 이모님이 있다고 생각하는 거냐"며 궁금해했고, 한그루는 "아이들은 어릴 때 기억이 없다.
이모님이 아닌 출퇴근 산후 도우미를 썼다는 사실에 제작진은 "왜 이모님 안 했냐"고 질문했다.한그루는 "제가 당시 23살로 나이가 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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