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종량제 봉투 수급 문제 없어” 공장 가동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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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종량제 봉투 수급 문제 없어” 공장 가동 확인

영주시는 최근 전쟁 여파로 인한 종량제 봉투 원재료(나프타) 수급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현장점검에 나섰다.

영주시 관계자는 “시는 현재 종량제 봉투 생산업체와의 계약을 통해 연간 사용량을 안정적으로 공급받고 있다”고 전하고 “생산 공장도 정상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했다”고 3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음식물 종량제 봉투는 1년치 물량을 확보했으며, 소각용 20리터를 제외한 일반 종량제 봉투도 약 6개월치 분량을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져 수급에는 큰 문제가 없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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